![[사진=KB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aac1fea9-fffb-4321-9d47-d95334fef611.jpeg)
고영욱이 자신의 장례 방식과 관련한 가족의 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무빈소 장례가 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가족들은 이미 비슷한 방식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영욱은 15일 자신의 SNS에 무빈소 장례와 관련한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는 ‘조문객도 빈소도 없는 이별… ‘스몰엔딩’ 시대 온다’라는 제목으로 최근 빈소를 마련하지 않는 무빈소 가족장이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무빈소로 치러진 장례는 2만5045건으로 집계됐다. 2021년 1만5672건과 비교하면 5년 사이 약 60%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장례 방식을 ‘스몰 엔딩’으로 부르기도 한다.
고영욱은 해당 기사와 함께 “우리 가족은 진작에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 여러모로 앞서가네…”라고 적었다.
이어 다른 기사도 SNS에 올렸다.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영국서 번지는 외로움 인플루언서’라는 제목의 기사로, 영국 젊은층을 중심으로 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SNS를 통해 공개하는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고영욱은 이 기사와 관련해 “난 늘 앞서가네… 촤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영욱은 2010년 미성년자 3명을 상대로 총 5차례 성폭행 및 강제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2015년 출소했으며,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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