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신곡 ‘뉴 트릭’ 포착…애플 ‘아이폰 18’과 뭉친 이유 “시련 극복하고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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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신곡 '뉴 트릭' [로제 공식 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5-0262/image-15b5b499-7018-4d09-bb6a-1e67c10799c9.jpeg)
‘개라지 펑크’로 돌아온 글로벌 팝 아이콘, 시련을 부수는 새로운 해법
블랙핑크 로제가 18일 신곡 ‘뉴 트릭’(new trick)을 전격 발표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삶이 던지는 상처와 시련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만의 ‘새로운 트릭’으로 뚫고 나아가자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았다. 장르는 거칠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개라지 펑크’(Garage Punk)를 채택해 음악적 변신을 꾀했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아파트’(APT.)의 영광을 재현할 드림팀도 다시 뭉쳤다. 에이미 앨런과 ‘스테이 어 리틀 롱거’(stay a little longer)에서 완벽한 호흡을 증명한 앤드루 웰스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가장 이목을 끄는 대목은 글로벌 IT 공룡 애플과의 대형 컬래버레이션이다. 애플은 ‘아이폰 18’ 출시에 맞춘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뮤직비디오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연출은 테일러 스위프트, 켄드릭 라마 등 팝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비주얼을 책임져 온 데이브 마이어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압도적인 영상미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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