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후 월 400 버는건 내 기준으로 높은데 상위 5%도 안 되나보다!
죄다 억대 연봉에 100억대 부동산 보유하고 억대 외제차는 기본이다.
세후 400이면 괜찮은데 뉴스나 드라마보면 전혀 높지 않다.
세후 400은 상위 5%도 안되고 연봉 3억이면 상위 0.1%도 안 되는듯.
월급쟁이가 세후 400이면 잘 버는거다.
남들하는 소리 비교할 필요없고 자산 관리 잘 해라.
사업으로 많이 버는데 그만큼 돈 나간다.
자주 아파 수술하고 손익분기점까지 가기도 어렵다.
많이 버는만큼 고생도 많이하고 힘들어 성격도 더럽다.
지역, 경력, 직종이 따라 세후 400은 다르다.
8년차 이상 IT 종사자나 서울, 수도권 대기업/중견은 상대적으로 높다.
고령화와 전반적인 연봉 인플레 등으로 높은 구조도 있다.
세전 1.3억에 42살에 박사학위 취득했다.
10년을 벌어도 24살부터 돈 번 친구 자산은 따라가지 못한다.
50세 미혼에 청약당첨 아파트 있고 자차 있고 세후 400정도다.
지방이라 즐기고 잘살고 있다.
정년 60세라 이후에도 규칙적인 일을 계속 하고 싶다.
남편까지 합쳐 월 천인데 남편 사업에 집까지 팔아 전세인데 대출도 있다.
아이 셋이라 학원까지 보내면 늘 빠듯하다.
출퇴근과 학교 때문에 서울에서 나갈 수도 없는데 티비나 인스타 보면 자괴감 든다.
42살에 430받고 각종 돈 나가면 170을 적금 넣는다.
쓸거 쓰면 힘든데 결혼하면 더 힘들어질 것 같아 못한다.
500이상인데 저리 대출 못받아 집 산 후 원리금 갚는데 빠듯하다.
적게 벌거나 많이 벌어도 삶의 수준이 막 차이나진 않는다.
월급으로 좀 괜찮으려면 금수저여야 한다.
강남 아파트 10억은 30년 전 아닌가.
남이랑 비교하면 끝이 없다.
삶에 만족하고 열심히 사는데 에너지를 써라.
30대 중반에 세전 400인데 주변 친구들도 별 차이없다.
아이들 학원보내거나 학부모들 차보면 잘사는 세상에 사는 듯하다.
이게 맞나하며 학원 보내니 저축 안되고 쓰기만 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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