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슈링크홈이 신제품 모공 관리 뷰티 디바이스 ‘잽포어 샷’을 중심으로 부산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슈링크홈은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한 달 동안 부산 BIFF 광장 부근 레디영 약국 부산점에서 ‘ZAP EVERY PORE: BUSAN’이라는 이름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 중 늘어나는 관광객 유동 인구를 활용해 더 많은 이들에게 제품 직접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장 내 다양한 체험 행사는 물론, BIFF 광장 인근에서는 길거리 이벤트와 부산 지역 호텔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 맞춤 마케팅도 동시에 펼쳐진다.
브랜드는 주변 호텔에서 리플렛과 쿠폰을 배포하며 관광객들이 팝업스토어로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게 했다. 또한 BIFF 광장 현장에는 잽포어 샷을 모티브로 한 대형 캐릭터 ‘ZAP Dory’가 등장해 관광객과 교류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대표 아이템으로 선보이는 잽포어 샷은 복합적인 모공 고민을 겨냥해 개발된 홈 뷰티 디바이스로, 국내에서는 사전 예약자 수 2,600명을 달성했고 카카오 쇼핑과 일본 큐텐에서 각각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현장에서는 잽포어 블루 펩타이드 세럼(블루 아줄렌, 10중 펩타이드, 멀티 애씨드 함유), PDRN 볼류마이징 앰플, 토닝 부스터 샷 앰플, 수딩 선크림 등 다양한 인기 제품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팝업에 방문한 이들에게는 대표 스킨케어 3종 10㎖ 샘플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경품 이벤트와 직접 디바이스를 꾸밀 수 있는 ‘비다즐링 디꾸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슈링크홈 측은 “부산을 방문한 국내외 고객들이 슈링크홈의 다양한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향후 오프라인 체험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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