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 크림에 개미허리까지… 마동석 아내 예정화, 깜짝 근황 공개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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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의 아내이자 방송인 예정화가 개인 SNS를 통해 상큼한 일상 근황을 전달하면서 마동석♥예정화 커플의 여전한 화제성이 시선을 모았어요.
17일 케이크 모양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인형 같은 비주얼과 슬림한 라인이 많은 이들의 반응을 끌어냈답니다.
코끝 크림 포인트에 도드라진 개미허리 핏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와 리본 디테일이 가미된 홀터넥 크롭톱에 넉넉한 실루엣의 팬츠를 센스 있게 매치했더라고요. 머리를 낮게 묶어 한쪽 어깨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핑크빛 네일로 포인트를 더한 모습이었죠.
한 손에 조각 케이크를 든 채 코끝에 생크림을 살짝 묻히고 윙크를 날리는 포즈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는데요.
특히 의자에 차분히 앉아 몸을 살짝 기울인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독 잘록한 개미허리 라인이 도드라지며 남다른 비율을 완성해 냈답니다. (그냥 조용히 올린 일상 사진인데 비주얼 아우라가 장난 아닌…)
17살 나이 차이를 넘어선 8년 애정 서사
두 사람은 무려 17살이라는 나이 차를 넘어서며 지난 2016년부터 연상연하 공개 열애를 이어왔었죠. 이후 2021년 혼인신고를 먼저 마치며 정식 부부로서 법적 절차를 마쳤지만, 당시 코로나19 여파와 바쁜 일정 탓에 예식을 곧바로 치르지는 못했었는데요.
“혼인신고 3년 만인 2024년, 비로소 올린 뒤늦은 웨딩마치”
결국 혼인신고 후 3년이 지난 2024년에야 가까운 지인들과 가족들의 축복 속에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며 단단한 결실을 맺었답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전해지는 러블리한 일상
결혼식 이후에도 각자의 일상을 묵묵히 써 내려가며 소소한 근황을 전하고 있는 부부인데요.
화려한 무대나 카메라 앞이 아닌 일상 속에서도 특유의 과즙미 넘치는 매력과 남다른 비주얼을 감추지 않는 예정화의 모습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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