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가림 있던 아역에게 먼저 다가가 친근함 보여
영화 인턴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사비로 서울예대 학생들에 노트북 선물한 선행 화제
한소희가 주변인들에게 보여온 따뜻한 행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생 43명에게 약 5,000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사비로 선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고, 2024년에는 오랜 기간 함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840만 원 상당의 명품백을 선물해 화제가 됐다. 이런 선행에 더해 최근에는 아역배우 김수하와의 훈훈한 일화가 공개됐다.
김수하의 어머니는 지난 16일 공식 계정에 한소희와 김수하가 함께 모래사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올렸다. 낯을 가리던 수하에게 한소희가 먼저 다가가 모래놀이를 함께하며 친근하게 챙겼다는 설명과 함께, “수하는 엄청 많이 변했는데 한소희 언니는 시간이 멈춘 듯”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영화 ‘인턴’ 대박나길”이라는 바람과 함께, 한소희를 “내 최애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배우”라고 표현하며 그의 따뜻한 성품을 칭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가 아역배우와 나란히 앉아 모래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래 위에 자연스럽게 앉아 친구처럼 다가가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한소희 미모만큼이나 훈훈한 미담”, “외모만큼이나 내면도 빛난다”, “따뜻한 사진 공유 감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소희는 16일 개봉한 영화 ‘인턴’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17일에는 ‘오디세이’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번에 공개된 미담은 한소희가 아역 배우에게 먼저 다가가 눈높이를 맞추고 시간을 함께 보낸 따뜻한 순간으로, 그의 꾸준한 배려와 선행이 다시 한 번 조명받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