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들 멤버 민니가 영화 ‘Henry’s First Dates’ 홍보 활동 현장에서 두드러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민니는 핑크빛 롱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극장을 찾아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레스는 깊은 네크라인과 허리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비즈 디테일이 돋보이며, 밝고 사랑스러운 색감과 볼륨감 있는 라인으로 이목을 끌었다.


허리 중앙 부분에는 커다란 리본 장식이 자리해 여성스럽고 상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꽃잎을 연상시키는 핑크 이어링과 올림머리 스타일로 전체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레드 컬러 극장 좌석에 앉아있는 모습에서도 핑크 드레스와의 조화가 어우러져 한층 화려한 분위기를 나타냈다. 환한 웃음과 함께 영화를 보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태국어로 ‘Henry’s First Dates’ 극장 상영 소식을 올리며 영화 홍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가수 활동과 더불어 태국 현지 콘텐츠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는 모습이 전해졌다.

사진=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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