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김민하를 보면
예전이랑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는 느낌부터 들어요~
최근 엄정화도 김민하를 만나자
달라진 모습을 바로 알아봤는데요
알고 보니
약 2년에 걸쳐 빠진 체중만
17kg 정도라고 하더군요..!
작품 끝나면 체중계부터 버린다는 김민하?
최근 엄정화 유튜브에
등장한 김민하는
현재 작품 때문에
계속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엄정화도 김민하의 모습을 보면서
역할 준비 때문에 살을 뺀 거냐고
물었는데요
김민하는 촬영이 끝나면
체중계를 갖다 버릴 거라는
이야기를 꺼냈어요
매일 몸무게를 신경 써야 하는 생활이
그만큼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특히 김민하는 단순히 날씬해지려고
체중을 줄인 게 아니었어요
현재 촬영 중인 작품 속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몸까지 바꾸고 있었던 거예요
김민하가 17kg이나 뺀 이유는…
김민하가 촬영 중인 작품은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예요
김민하는 요독증을 앓으며
이식을 받지 못하면 오래 살기 어려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인물을 맡았는데요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유의 90퍼센트가
배역 때문이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어요
여기서 조금 놀랐던 건
17kg을 짧은 기간에
한꺼번에 뺀 게 아니라는 점이에요
과거 영화 하나 코리아를 촬영하던
당시와 비교하면
약 2년에 걸쳐 16kg에서 17kg 정도가
빠진 거였어요
숫자만 보면
독한 다이어트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실제로는 오랜 시간 작품과 함께
몸을 만들어온 과정에
더 가까웠던 셈이에요~
김민하는 살을 “이렇게” 뺐다
김민하는 감량 과정에서
운동과 식단을
함께 관리했다고 밝혔어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먹는 양도 조절했고
PT와 필라테스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금도 촬영 중이라
체중 관리는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촬영이 끝나면
체중계를 버리겠다는 말이
저는 괜히 더 와닿더라고요 ㅋㅋ
17kg이라는 숫자보다
하나의 인물을 표현하려고
2년 가까이 몸을 관리했다는 사실이
김민하에게는 더 큰 의미였던 것 같아요
작품이 끝난 뒤에는
정말 체중계 숫자에서 벗어나
편하게 맛있는 것부터
먹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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