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어디가에서
아빠 손잡고 나오던 정세윤
기억하시나요?
당시에는 정말 어린 꼬마였는데
최근 공개된 모습을 보니
어느새 19세가 됐더라고요~
시간 빠르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요
그런데 더 눈길이 갔던 건
정세윤이 현재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었어요!
아빠 어디가 정세윤이 벌써 19세
최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이
첫째 딸 정세윤의 근황을 공개했어요
옷을 입어보는
평범한 일상 사진이었지만
훌쩍 자란 모습 때문에
다시 관심이 쏠렸는데요
정세윤은 2007년생으로
2026년 현재 만 19세예요
2014년 정웅인과 함께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했을 당시만 해도
귀여운 어린이 이미지가 강했잖아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도
당시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요
그래서인지 최근 모습을 보면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
싶더라고요 ㅎ
어린 시절 얼굴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으면서도
이제는 완전히 성숙한 분위기로
달라졌어요
아빠 따라 배우 준비 중?
세윤이의 최근 근황에서
더 관심을 끈 건 진로였어요
지난 8월 정웅인은 정세윤과 함께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관람했는데요
정웅인은 이 자리에서
세윤이도 이제 연기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꺼냈어요
정세윤 역시
연극을 전공하느냐는 질문에
현재 준비하고 있다고 직접 답했고요
아직 작품 출연이나 정식 배우 데뷔가
공개된 단계는 아니에요
그래도 배우인 아빠와 함께
연극을 보러 다니며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앞으로 정말 배우의 길을 걷게 될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세 자매도 어느새 훌쩍 자랐네!
정웅인과 이지인 부부에게는
세윤 소윤 다윤 세 딸이 있어요
아빠 어디가에서는
세 자매가 함께 등장하면서
정웅인의 실제 아빠 모습도
많이 보여줬는데요
이후 세 자매는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다시 보여주기도 했어요
그중 첫째 정세윤은
이제 성인이 되어
자신의 진로까지 준비하고 있는
시기가 됐어요
아빠 어디가에서 봤던 꼬마가
어느새 자신의 꿈을 준비하고 있다니
괜히 오래 알고 지낸 아이가
훌쩍 큰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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