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민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c980d5d9-dac6-40d2-8914-23c3b2d97334.jpeg)
조민 사적표시 대표이사가 롯데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약 90분 앞두고 출연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조민은 SNS에 “롯데홈쇼핑 출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된 것에 대해 질문이 많아 사실관계 파악 후 답변드린다”며 방송이 무산된 경위를 공개했다.
이어 “대내외적으로 논란이 될까 우려가 생겨 취소한다”는 취지의 설명을 롯데홈쇼핑 측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조민은 17일 오후 8시 롯데홈쇼핑 모바일 라이브 방송 ‘엘라이브’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방송을 앞두고 일정이 취소됐다.
당시 조민은 SNS에 “본사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알리며 “몇 달 동안 준비했는데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유는 아직 파악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취소 이유를 묻는 문의가 이어지자 이튿날 구체적인 경위를 공개했다.
홈쇼핑 출연이 무산되자 조민은 기존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통해 대체 방송을 진행했다.
또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에 따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자사 부담으로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했다.
방송을 마친 뒤에는 “준비한 것이 많았어서 아쉽지만 바로픽 창고의 빠른 대응으로 어제 좋은 대체 방송 진행할 수 있어 만족한다”고 전했다.
조민은 2024년 스킨케어 브랜드를 선보이며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자상거래 업체 ‘사적표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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