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면 로또1등과 신병4 드라마로 찾아오는 오대환 알고보니 다둥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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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면 로또1등과 신병4 드라마로 찾아오는 오대환 알고보니 다둥이 아빠
월요일과 화요일에 2편의 드라마로 찾아오는 배우가 있습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와 신병4에 출연하는 오대환입니다.
오대환은 다둥이 아빠로 자녀가 4명이라고 합니다.
첫째는 계획이었고 둘째는 얼떨결에 생겼고요.
셋째는 피임했는데도 생겼다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4명의 자녀를 키우려니 가장의 무거운 책임감이 있다고 하고요.
뿐만 아니라 산후 우울증을 겪을만큼 부담감이 컸다고 합니다.
연기를 하는데 어느 순간 직장인 업무같이 느껴져 번아웃도 왔었고요.
즐겁지 않다는 생각에 배우를 그만 둘 생각도 했었고요.
긴 무명 시절에는 처가살이를 하며 장모님과 친하게 지냈고요.
노력 끝에 2016년 마이너스 통장을 전부 갚았다고 합니다.
그 즉시 아내와 처음으로 유명 브랜드 커플 롱패딩을 샀다고 하네요.
아이들 옷과 신발까지 200만 원 정도 긁으며 돈 쓰는 쾌감을 맛 봤는데요.
다음 달 카드 값을 보고는 후회하며 사치를 하진 않는다네요.
국내 최고의 한국종합예술학교를 졸업했는데요.
일반 대학교가 아닌 전문대와 비슷한 학원으로 알았다고 합니다.
면접이나 실기 시험을 칠 때 진심을 다하지 않았고요.
실기에서는 파리를 보고 즉석에서 안무로 응용했다고 합니다.
원래 지정 된 조건을 동작을 보이는 건데 창의적으로 했던거죠.
파리 잡는 안무를 한 건데 궁금해 하던 교수에게도 솔직히 밝혔다고 합니다.
교수가 뽑으려고 했는데 일반 대학교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예종을 몰라 좋아하지 않았는데 합격해서 다녔다고 하네요.
영화 베테랑에서 원래 마동석이 맡은 형사역할이었는데요.
하차하게 되어 오대환이 2주 만에 10kg를 쪄서 배역을 해냈습니다.
초반에는 주로 악역을 많이 맡아 다가서기 부담스러웠는데요.
예능 「시골경찰」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갖게 되었죠.
무엇보다 「신병」에서 츤데레 역할로 계속 출연하고 있고요.
최근에는 강한 아미지보다는 다소 유한 캐릭터를 연기합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신병」에서는 이런 중대장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는 오대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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