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찐 거 맞아?” 28기 옥순 임신 7개월인데 배가 안 보이는 근황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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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이 임신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요
사진 볼 때마다 신기했던 게
생각보다 배가 정말 안 보였어요
워낙 날씬했던 사람이라
그런가 했는데
최근에는 10kg 정도
쪘다는 이야기도 했더라고요~
나는 솔로에서 만나
진짜 부부가 된 28기 옥순 영호
28기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서 만났습니다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됐고
촬영이 끝난 뒤
실제 연애로 이어졌어요
옥순에게는
첫째 딸 아율이가 있었죠
그래서 두 사람의 연애는
둘만의 문제는 아니었는데요
영호는 아율이와도 가까워졌고
결국 세 사람은 가족이 됐습니다!
올해 2월에는 혼인신고를 먼저 했고
5월 31일에는 결혼식도 올렸어요
처음에는 결혼식을
하지 않을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율이가 결혼식을 해야
완벽한 가족이 되는 거라고
말했다고 해요
결국 결혼식을 준비했고
아율이는 화동에 축가까지 맡았습니다
나는 솔로에서 시작한 인연이
진짜 가족으로 이어진 셈이죠
그리고 결혼식을 올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하나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8기 옥순이 둘째를 임신한 겁니다!
둘째 율동이 임신 후 공개한
D-100 영상
28기 옥순은 지난 6월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임신 16주차였고
출산 예정일은 12월이라고 밝혔어요
둘째 태명은 율동이입니다
이후 임신 중인 일상도
조금씩 공개하기 시작했는데요
임신 7개월차에
검은색 크롭티를 입은 옥순이
배를 직접 보여줬는데요
평소 사진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까
배가 꽤 많이 나왔더라고요
영호는 옥순 배에
D-100 율동이라는
글씨도 적었습니다
이렇게 하니 D 라인이 보이네요
10kg 쪘다는데
사진만 보면 잘 모르겠다
최근 옥순은 태교여행 중인
사진도 여러 장 공개했는데요
영호에게 사진을 부탁하면서
배 나온 티가 안 나게
찍어달라고 했다고 해요
10kg 찌기 전처럼
보이게 찍어달라는 말도 했고요
근데 너무 늘씬해서인지
옷을 입은 사진에서는
임신 중이라는 게 거의 티가 안 납니다
옥순이 원래 워낙 마른 체형이라
체중이 늘어도 팔다리는
여전히 날씬해 보이고요~
특히 정면 사진에서는
배도 생각보다 잘 안 보여요
저는 임신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는데도
사진만 보면 임산부 맞나 싶더라고요
이제 12월이면
28기 옥순과 영호도
둘째 율동이를 만나게 됩니다
나는 솔로에서 만나 연인이 되고
결혼해서 어느새
네 식구를 앞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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