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세 배두나의 최근 모습이
온라인에서 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팬들과 편하게 이야기하던
라이브 방송 영상이었는데요
오히려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 때문에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많이 나온 이야기가
요즘 보기 드문 자연스러운 얼굴이라는
반응이었어요
배두나 라이브 방송이 갑자기 화제 된 이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두나의 라이브 방송 영상이
퍼졌습니다
영상 속 배두나는
검은색 시스루 상의에
앞머리를 내린
단발머리를 하고 있었어요
메이크업도
거의 하지 않은 모습이었고요
방송 내용도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
최근 바지와 가방을 샀다면서
직접 산 가방을
카메라에 보여주기도 했어요
그냥 팬들과 편하게 이야기하는
평범한 라이브 방송에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영상이 퍼지고 나서
배두나의 얼굴이 더 화제가 됐어요
평소 공식 석상에서 보던
모습과 달라서
처음에는 얼굴이 달라 보인다는
반응도 있었는데요
오히려 자연스러워서 좋다는 반응이
더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미용 시술을 안 해서
더 멋져 보인다거나
화장하지 않은 모습이
더 매력 있다는 반응도 있었어요
물론 배두나가 실제로 미용 시술을
받지 않는다고 밝힌 건 아닙니다!
그래도 왜 이런 반응이 나왔는지는
사진을 보면 어느 정도
알 것 같더라고요
특별히 꾸민 모습도 아니었는데
오히려 이런 자연스러운 얼굴에
반응이 더 좋았던 거죠
사실 배두나는 예전부터 민낯을 고집했다
이번 모습이 더 눈에 들어오는 건
배두나가 예전부터 해온
이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배두나는 작품에서도
노메이크업 연기를 자주 해왔어요
2019년 인터뷰에서는
민낯에서 나오는 힘을 믿는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으면
슬프거나 기쁘거나 흥분했을 때
달라지는 얼굴빛이
그대로 보인다는 이유였어요
립글로스나
액세서리까지 줄일 정도로
연기할 때는 자연스러운 얼굴을
중요하게 생각했고요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게
좋다는 이야기도
이미 오래전부터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라이브 방송도
갑자기 달라진 모습이라기보다는
배두나가 원래
중요하게 생각했던 모습이
그대로 보인 것에 더 가까워 보여요~
1998년 모델로 데뷔한 배두나는
올해 만 47세입니다
20대 때부터 워낙
개성 있는 얼굴로 유명했는데
40대가 된 지금도
배두나 특유의 분위기는 그대로네요..
요즘 더 보기 어려워진 얼굴이라 더 반갑다?
사실 요즘
연예인들의 외모를 두고
비슷해 보인다는 이야기가
종종 나오잖아요
유행하는 메이크업도 있고
헤어스타일이나 사진 보정 방식도
비슷하다 보니
누구나 예쁘긴 한데
예전만큼 얼굴이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 말도 있고요
그런 상황에서 배두나의 최근 모습이
더 눈에 띈 것 같아요~
20대 배두나와 지금 배두나를 보면
당연히 세월의 변화는 보여요
그런데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봤던 배두나도
괴물에서 봤던 배두나도
지금 라이브 방송 속 모습을 보면
배두나 특유의 분위기는
여전하더라고요
이번 영상에 좋은 반응이 많았던 것도
꾸미지 않은 모습을 편하게 보여줬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나이가 든 모습을 굳이 감추지 않는
배두나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졌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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