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최초의 4성급 호텔
그동안의 경북 여행에서 많은 경우가 캠핑이었고 펜션, 호텔, 리조트, 글램핑 등의 숙박 시설을 이용한 경우가 그리 많지 않은데 이번 경북 여행 장소 안동에서는 안동 최초의 4성급 호텔이라는 스탠포드 호텔 안동을 이용했고 그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안동 숙소 추천 장소로, 호텔 조식까지 추천한다.

경북 여행 안동 숙소 추천 | 스탠포드호텔 안동 클립.
안동 숙소 추천 | 스탠포드 안동 호텔 조식
공식 명칭 : 스탠포드호텔 안동(Stanford Hotel Andong)
등급 및 객실 수 : 4성급 / 150객실
체크인아웃 : In 당일 15:00 / Out 익일 11:00
건물규모 및 특징 : 지하 2층, 지상 7층 / 안동지역 최초 4성급 호텔
객실규정 : 모든 객실 금연, 반려동물 불가, 취사 불가
스탠포드호텔 안동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도청대로 400 스탠포드호텔 안동
대부분의 여행이 그렇지만 이번 경북 여행에서 선택하게 된 안동 숙소 추천 장소 역시 이용 시즌, 주말, 주중, 예약 플랫폼에 따라 가격 차가 조금씩 났다. 예를 들어 국내를 대표하는 OTA(Online Travel Agency)로 야놀자, 여기어때, 글로벌 OTA인 아고다, 트립닷컴, 엑스페디아 부킹닷컴 등에서 객실 이용료를 찾아보면 조금씩 다른데 이곳 스탠포드 호텔 안동 역시도 유사하다.
프런트 데스크에서 체크인을 하고 로비를 중심으로 주변을 둘러본다.
프런트 데스크 맞은편으로 엘리베이터 2대가 있는데 객실이 150개에 지하 2층 지상 7층이란 점을 고려하면 2개의 엘리베이터로는 부족하지 싶다. 사람들이 붐비는 아침 식사 시간과 체크아웃 시간에는 주의가 필요할 듯.
그리고 저 안쪽으로 편의점이 보이고 그 왼쪽으로 로비 라운지(카페, 기념품 판매, 휴식)가 위치한다.
사슴 조형물이 중앙에 위치하는데 엘크(Elk)라 불러야 할지 무스(Moose)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간결한 구조여서 만남의 장소로 활용하기 좋을 듯.
창밖으로는 잔디와 바닥 조명 등이 보이는데 밤에 지켜본 게 아니라서 어떤 분위기인지는 모르겠고 지난밤 내린 빗물이 아직도 창에 묻어 있어 현재는 청명한 느낌이다.
2026년 5월 한일 정상회담이 이곳 스탠포드 호텔 안동에서 있었고 그 기념사진이 벽에 걸려있다.
1차 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고향인 나라시를 방문했던 것에 대한 답방 차원으로 일본 총리 역시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시를 방문해 2차 정상회담을 했다.
로비 라운지 카운터에서는 음료 주문 외에도 안동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품, 기념품 등을 구매 결제할 수 있다.
한쪽으로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안동 특산품들.
경북 여행을 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이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음을 만나볼 수 있고 이곳이 안동 숙소 추천 장소인 만큼 유동인구가 많으니 상생의 의미로도 좋을 것 같다.
안동 숙소 추천 | 패밀리 트윈 객실 소개
스탠포드 안동 호텔의 객실 타입은 7가지.
각각의 특징이 있으므로 스탠포드 호텔 안동 웹사이트를 방문해 차이를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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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wood D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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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ior D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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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ior T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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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T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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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or Su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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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ford Su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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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icapper
입구로 들어서면 가운 2벌이 걸려 있는 옷장을 지나 미니 바에 유료 품목 리스트가 보이고 그 아래로 기본 제공되는 물품 그리고 제일 아래 미니 냉장고가 있고 그 옆으로 캐리어 거치대(Luggage Bench)가 있다.
안쪽으로 들어서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침대.
패밀리 트윈은 더블 + 싱글 침대이고 비슷한 타입으로 싱글 + 싱글로 구성된 슈페리어 트윈이 있다.
상부 조명으로는 얼굴이 정확히 보이지 않기에 LED 거울(LED Mirror)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다.
2024년 9월 말 오픈한 신생 호텔이기 때문에 깨끗하지 않은 곳을 찾기가 어렵고 조명 역시 편안하다.
그동안 경북 여행을 하며 오늘이 가장 높은 레벨의 안동 숙소인 것은 틀림없는데 어차피 혼자 자는 거라 캠핑보다 좀 편하다는 정도? 그렇다고 안동 숙소 추천 장소가 아니라는 건 아니다. 그건 틀림없는.
비가 아직 내리나?
여행은 날이 맑아 푸르른 하늘에 흰 구름이 점점이 떠다니는 것도 좋지만 이런 흐리고 비 오는 날도 나쁘지 않다.
하루의 시작 | 호텔 조식
쿠니는 먹는 것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지만 끼니를 거르지는 않으며 아무리 좋은 여행이라 해도 먹고 마시지 않고 다니는 여행을 금기시한다. 그러한 맥락에서 호텔 조식은 매우 중요한 하루의 시작 포인트라 하겠다.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빵 냉장고(Bakery Display Case)의 빵류가 눈길을 사로잡지만,
슬쩍 스캔하는 것으로 마치고,
접시를 들고 보편적인 호텔 조식의 순서를 따른다.
물론, 이 호텔 조식의 순서라는 게 쿠니만의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안 보이면 모를까 보였다 하면 기본적으로 2개 정도는 먹어줘야 하는 달걀 프라이.
써니 사이드 업이면 더 좋겠지만…
그리고 플레이팅 따위 신경 안 쓰고 순서대로 조금씩 접시 위를 채워나간다.
평소 접하던 음식은 후순위로 미뤄두고 일부러 찾아먹지 않으면 안 먹거나 못 먹는 음식부터.
4성급 호텔이라더니 호텔 조식이 이 정도면 꽤 괜찮단 생각이 든다.
경북 여행을 하며 약간 비용이 더 들더라도 호텔 조식을 즐기고 싶다면 안동 숙소 추천 장소로 기억할 만하다.
음식 배치 상태나 종류, 주변 청결도 역시 경북 여행을 하며 들러봤던 모든 곳에 앞서는 것 같기에 안동 숙소 추천 장소로 또 호텔 조식 추천 장소로 스탠포드 호텔 안동을 먼저 고려해 보는 게 좋겠단 말씀을 드리며 소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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