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너무 말랐다” 지적에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 사이다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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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혜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9548ce0a-88c1-4b59-8b8f-cfffe262c37b.jpeg)
윤혜진이 자신의 마른 몸을 지적하며 외모를 품평한 네티즌에게 ‘사이다’ 일침을 날렸다.
지난 19일 윤혜진은 SNS에 휴양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핑크색과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너무 말랐다”고 댓글을 남기자 윤혜진은 “네,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답했다.
이어 “근데 사람 몸 가지고 뚱뚱하건 말랐건 품평하는건 굳이 안 해도 될 거 같다.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자, 울지 말고”라고 말했다.
반면 다른 네티즌이 “매력 터진다 정말, 왜 이렇게 예쁘냐”고 반응하자 윤혜진은 “예쁘게 봐주니 예쁜 거고 못나게 보려면 한없이 못났고, 본인 눈이 예쁜 것”이라고 화답했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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