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4 미요시 아야키가 까비라며 손편지까지 쓰며 전달한 한국에 대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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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4 미요시 아야키가 까비라며 손편지까지 쓰며 전달한 한국에 대한 진심!
미요시 아야키는 최근 한국에서 가장 알려진 일본 배우입니다.
넷플릭스에서 성시경과 함께 하는 「미친맛집」에 나오면서입니다.
마츠시게 유타카의 뒤를 이어 일본 맛집을 소개하고 있죠.
먹는 걸 엄청 좋아하고 또 잘 먹더라고요.
먹는 거에 비해 몸매는 넘사벽인데요.
키가 173cm라고 해도 따로 운동을 많이 하지 않을까합니다.
무엇보다 놀란 건 바로 한국말을 아주 잘한다는 겁니다.
성시경이 일본어로 말하고 미요시 아야키가 한국어로 말하고.
어지간한 한국말은 다 알아듣는 것 같더라고요.
한국 작품에 출연한 적이 있어 노력한 것도 있지만요.
한국을 워낙 좋아해서 독특한 꿈이 있더라고요.
한국 남자와 결혼해서 한국에서 활동하는 거라고 합니다.
한국말을 잘하다보니 인스타에도 한국어로 올리기도 합니다.
여전히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하는데요.
「미친 맛집」에서는 ‘내꺼’라는 표현을 자주 합니다.
최근에 배운 말이 있다고 합니다.
‘까비’라는 말을 친구가 자주 쓴다고 합니다.
볼링장에서 볼링 공이 뜻대로 안 갈 때 썼다고 하네요.
느낌이 귀여워서 써먹고 있다고 하네요.
미요시 아야카가 제일 좋은 건 한국어로 한다는 겁니다.
최근 한국 작품에 출연하는 일본 배우가 많은데요.
한국 배우가 일본 작품에 출연하면 일본어로 연기합니다.
이상하게 한국 작품에 일본 배우는 일본어로 연기를 하더라고요.
미요시 아야카는 한국말로 연기를 하니 더욱 친근감이 듭니다.
이번에 타짜4가 개봉을 해서 무대인사를 하는 중인데요.
한 달 전에는 갑자기 불참 소식을 알려 의아했었죠.
알고보니 안면마비가 와서 의사가 휴식을 권했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본격적인 추석 개봉을 앞두고 무대인사를 하고 있네요.
마지막 촬영 후에는 100명이 넘는 스태프에게 손편지까지 전달했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 배우 중 최고일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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