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mm 매거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cacaaeb6-df42-4e5a-a3bc-defacd06b580.jpeg)
제시카가 박명수와 17년 만에 ‘명카드라이브’를 다시 결성하면서 소녀시대 탈퇴 이후 12년 만에 국내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mmm 매거진 공식 계정에 따르면 제시카는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Run in 경주’에 참여해 박명수와 합동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2009년 MBC ‘무한도전’에서 함께 선보였던 ‘냉면’이었다.
당시 박명수와 제시카는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를 계기로 ‘명카드라이브’를 결성했다. 이후 ‘냉면’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17년이 흐른 뒤 다시 같은 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제시카와 박명수가 관객 앞에서 ‘냉면’을 함께 부르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이번 무대는 제시카가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이후 오랜만에 국내 공연 무대에 섰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1989년생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14년 팀을 떠났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