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잔디 위에서 만난 보나의 화사한 일상
최근 우주소녀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지연, 우리에게는 보나라는 이름이 훨씬 친숙하죠.
보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몇 장이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어요.

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푸릇한 잔디를 배경으로 서 있는데,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사진 속 보나는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어요.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카락을 한쪽 귀로 넘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성숙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이 물씬 풍겨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인데도 그 미모가 어찌나 화사한지,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아지는 마력이 있네요.
9월 26일, ‘너에게 다이브’ 윤하나로 돌아와요
이번 사진과 함께 보나가 언급한 ‘윤하나’라는 이름은 바로 오는 26일부터 채널A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속 캐릭터예요.
벌써부터 보나가 연기할 윤하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어요.
이번 작품은 아주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데요, 톱 여배우가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해요.
영혼이 바뀐 채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니, 단순히 로맨스 드라마를 넘어선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되죠.
드라마명: 너에게 다이브
채널: 채널A
첫 방송: 9월 26일
주요 역할: 윤하나 역 (배우 보나)
보나의 새로운 변신, 이번엔 어떤 모습일까?
그동안 보나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했잖아요.
이번 드라마에서는 쌍둥이 오빠와의 영혼 체인지라는 설정 때문에 1인 2역에 가까운, 혹은 상황에 따라 변주가 많은 연기를 보여줘야 할 텐데, 과연 보나가 어떤 디테일한 연기를 보여줄지 정말 기대가 돼요.
특히 드라마 제목처럼 시청자들의 마음속으로 깊숙이 다이브(Dive)할 수 있는 작품이 될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9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렇게 근황 사진으로 먼저 소통해주니 드라마에 대한 기다림이 조금은 덜 지루하게 느껴지네요.
다가오는 가을, 보나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너에게 다이브’가 어떤 울림을 줄지 함께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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