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시의원이 급여 명세서 공개하자 한국에서 주목한 건
일본 시의원이 자신의 급여를 공개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하죠.
보수액이 596000엔인데 소득세가 194000엔입니다.
이걸 보자 다들 세금에 경악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살 때보다 잘 살겠단 마인드로는 안 된다.
일본 서민 평균 소득은 그대론데 세금이 엄청 세다.
세금 저렇게 많이 걷어 누가 부자가 되는건지.
한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세금을 많이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한국 세금이 일본 절반 정도다.
20년만 지나도 65세 이상 35퍼 되면 세금 체계 유지 될련지.
한국은 부자 한테 감사해야한다.
서민들도 일본처럼 걷어야 나라 안 망한다.
인프라 깔아주는 거와 유지비가 어디서 나오는데.
우리도 인프라들을 전부 세금으로 메꾸고 있다.
이런 구조를 버티려면 고성장 고출산이어야한다.
저성장기에 접어들어 저출산으로 한국도 얼마 안 남았다.
도쿄 외국계 다니는 여친이 세전으로 더 받는다.
세후로 하면 내가 더 받는다.
세금 진짜 정신 나갔다.
일본가서 알바만 해도 먹고 산다고 하는 때가 있었다.
우리 최저임금 월급이 세후 120일 때 일본 알바만 해도 200~300만 원.
그때랑 지금 일본 임금은 큰 변화가 없다.
취업만 걱정 없을 뿐 일해서 손에 들어오는 돈은 거의 없다.
평생을 일해 중역이 되어도 월급이 얼만 안 된다.
닌테도 부사장 급이 연봉 2억이 안 된다.
15~20년 전만해도 일본 물가 너무 비싸 여행 한 번 가는 것도 힘들었다.
알바 시급 차이도 2.5배에서 3배 정도 났다.
한국은 남들과 비교하며 올라가려 아등바등한다.
일본은 그냥 포기하고 사는 느낌이다.
20년 뒤에 한국보다 출산율이 괜찮아 일본은 계속 버틸 듯하다.
2년차부터 연봉의 10퍼를 소득세로 가져간다.
본문 같은 경우면 6만 엔을 한달에 가져간다.
일본은 집 대출이 집값에 120% 나온다.
이자도 거의 안내고 회사 잘리거나 병걸리면 대출금 안갚아도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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