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여정이 45세에도
45kg 안팎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리법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식단만 철저하게 지키는
스타일인가 했더니 의외였어요
도넛도 좋아하고
케이크 피자 짜장면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먹고 난 다음이었습니다
촬영장에서 도넛 하나 먹은 날
집에 돌아가서 했다는 운동량이
생각보다 훨씬 세더라고요
조여정이 도넛 먹고 하는 운동
조여정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서
자신의 관리법을
꽤 솔직하게 공개했어요
조여정 표현으로는
365일 중 360일 정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ㄷㄷ
하지만 케이크와 도넛
짜장면 피자 같은 음식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한번은 촬영장에 간식차가 와서
도넛을 먹었다고 해요
촬영이 끝난 뒤
운동을 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
헬스장에 갈 수 없었고요
보통이라면 오늘은 어쩔 수 없지 하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조여정은 집으로 돌아가
버피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100개에서
많게는 200개까지 한다고 해요
여기서 끝인 줄 알았는데
조여정은 그래도 마음에 걸렸는지
다음 날 아침에는 수영까지 하고
촬영장에 간 적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넛 하나 먹고
버피 200개에 다음 날 수영이라니..
45kg 안팎의 체중이
그냥 유지되는 게 아니었어요
짜장면, 라면은 1년에 몇 번 먹을까?
더 놀라웠던 건
조여정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횟수였어요
조여정은 짜장면과 라면을
1년에 각각
두 번 정도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원래는 1년에 한 번 정도로
제한했다고 하는데요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심한 것 같아서
두 번 정도로 늘렸다고 해요~
배가 고프다고 바로 음식을
주문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먹고 싶은 순간에는
먹방 영상을 찾아보기도 한다고 해요
유재석이 라면 먹는 장면을 모아놓은
영상까지 본다고 하니
참을성이 대단하더군요 ㅋㅋ
평소 식사는 잡곡밥에
채소와 나물 국 등을 곁들여 먹고
운동 역시 한 가지만
계속하는 방식은 아니라고 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조깅을 하고
수영과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한
운동도 하면서
하루에 한 번은 운동하려고 하는 게
조여정의 오랜 습관이라고 해요
조여정이 이렇게 관리를 빡세게 하는 이유
조여정은 이런 생활을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고 해요
작품이 있을 때만
살을 빼는 게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편인데요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언제든 작품에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해두려는 마음이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여정에게 다이어트는
잠깐 살을 빼는 과정이라기보다
오래된 생활 습관에 가까운 셈이죠
365일 중 360일을 관리한다는 말이
처음에는 좀 놀라웠는데
정말 대단한 배우였네요~
그래도 도넛 하나 먹었다고
버피 200개까지 하는 건..
저는 생각만 해도
온몸이 아픈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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