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낙원〉의 주역들이 토론토에서 수많은 영화팬들과의 시간을 보냈다.
영화 〈실낙원〉은 9월 18일,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현지 일정의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초청작으로 월드 프리미어 상영과 ‘TIFF Summit: Dialogues’ 대담을 진행한 〈실낙원〉은 연상호 감독, 주연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현장에서 관객들과 시간을 보냈다.
해당 비하인드 스틸은 배우들이 관객들을 만나는 현장과 화보 촬영 및 매체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식 상영 4회차 약 2,300석 전석 매진을 달성한 〈실낙원〉은 다수의 해외 매체 인터뷰를 소화하고 현지 관객의 호평까지 받으며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스릴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10월 21일 한국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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