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영석 PD가 평소 음주 습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알코올 중독에 대한 우려로 잠시 술을 끊었던 경험을 밝혔다.
‘채널십오야’의 ‘우리지금만Na’ 영상에서 나영석 PD는 세븐틴 멤버 정한, 민규, 조슈아, 도겸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신의 음주 습관을 언급했다. 그는 일과를 마친 뒤 소주 반병이나 맥주 한두 캔을 매일같이 마셨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자신이 너무 자주 술을 찾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혹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나영석 PD는 ‘술을 당분간 끊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실제로 술을 멀리했으며, 금주가 어렵지 않았던 점에서 심각한 중독은 아니었다고 스스로 안심했다고 덧붙였다.
정한 역시 비슷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원래 반주를 즐겼으며, 취하기보다는 식사와 함께 소주 반병 정도를 곁들이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민규도 과거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취하는 것이 좋았지만, 최근에는 반주를 즐기게 됐다고 변화된 음주 방식을 전했다. 민규는 나영석 PD처럼 소주 반병이나 맥주 한 캔 정도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지난 9월 18일 ‘정한아 어서와~’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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