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앙, ‘콜라겐 제로 포어 리프팅 패드’로 멀티 스킨케어 혁신…“수분·탄력·모공 복합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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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피부결 관리와 탄력, 모공 등 피부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스킨케어 아이템이 등장했다. 라비앙은 ‘콜라겐 제로 포어 리프팅 패드’를 9월 21일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신제품은 고농축 에센스가 가득 담긴 3중 레이어 커스텀 원단을 적용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신축성 있는 원단이 코, 나비존, 턱 등 굴곡진 얼굴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되도록 만들어져 피부결을 더욱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다.
사용법 또한 다양하게 구성돼 눈길을 끈다. 가볍게 피부를 닦아내며 결을 정돈하는 방법부터, 집중적인 효과가 필요할 때는 원하는 부위에 팩처럼 부착할 수 있다. 이러한 맞춤형 방식으로 피부 상태와 목적에 따라 활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수분, 탄력, 모공을 함께 관리하는 3중 멀티 액션 컨셉을 적용했다. 여름철 자외선, 실내 냉방 등 환경적 요인으로 손상되기 쉬운 피부의 수분이 쉽게 증발하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모공이 더 눈에 띄는 점에 주목했다.
라비앙은 이를 위해 세 가지 특허 성분을 결합했다. 수분 밸런스를 케어하는 ‘Aquaxyl™’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며, 2세대 특허 콜라겐 ‘COLinus™’은 피부의 탄력감 증가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새싹 귀리에서 초음파 발효 방식으로 얻어낸 ‘Pore-Oattening™’ 성분까지 더해 과다 피지와 모공을 동시에 케어하는 복합 기능을 갖췄다.
실제 인체적용시험 결과, 이 패드는 모공 부피부터 면적, 깊이 등 9가지 항목 기준 최대 72.15% 개선 효과와 피부결 노화 징후 최대 40.54% 완화, 전체 얼굴 탄력 최대 20.49% 증가 효과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라비앙 측은 “콜라겐 제로 포어 리프팅 패드는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하도록 설계됐다”며 “피부 상태에 따라 닦아내거나 팩처럼 부착해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수분, 탄력, 모공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라비앙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9월 21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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