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 부부가 결혼 8년 차에도 변함없이 평범한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을 장소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목격했다는 글이 연이어 올라온 것.
한 작성자는 한남동의 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던 중 태양과 민효린 부부를 봤다고 전했는데요.
앨범 발매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니저나 경호원 없이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다른 목격담에 따르면 태양은 콘서트 일정을 마친 다음 날에도 자녀, 민효린과 함께 카페를 찾아 시간을 보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외에도 남산공원 산책, 키즈카페 방문, 일본 거리 데이트, 미술관 관람 등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일상을 보낸다는 제보가 이어졌죠.
태양은 최근 웹 예능 프로그램 ‘뜬뜬’에 출연해 자신의 생활 패턴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는 음악 작업 외의 시간에는 가정에 충실하다며 스스로를 집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방송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태양은 평소 아침을 먹지 않으며 공복에 운동을 마친 후 오후 12시에 첫 식사를 한다고 합니다.
쇼핑 역시 온라인을 주로 이용하며 가끔 선호하는 브랜드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을 취한다는 것.
2018년 결혼해 2021년 아들을 얻은 태양과 민효린 부부는 화려한 연예계 활동 속에서도 가정과 육아를 최우선으로 두는 일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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