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멜론은 21일, ‘MMA 2026’의 2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신드롬급 차트 역주행을 일으키며 큰 관심을 모았던 그룹 리센느와 함께 이번 무대에는 최예나, 아일릿, 하츠투하츠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네 팀이 올해 시상식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앞서 발표된 1차 라인업에서는 플레이브, 라이즈, NCT 위시, 알파드라이브원이 포함된 바 있다.
‘MMA 2026’은 올해 처음으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다.
행사 주제는 ‘연결’로 정해졌으며, K팝 음악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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