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다 외국에서 예쁘다고 난리 난 아시안 게임 출전한 펜싱의 양승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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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외국에서 예쁘다고 난리 난 아시안 게임 출전한 펜싱의 양승혜 선수
펜싱에서 여자 에페 대표팀 막내인 양승혜 선수.
아시안 게임에 이번에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하는데요.
양승혜 선수의 미모에 외국 언론에서 오히려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워낙 예쁜 사진이 있으면 의심부터 하게 됩니다.
사람인지 AI로 만든 사진인지에 대해서 말이죠.
워낙 깜쪽같아서 이제는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양승혜 선수는 실제로 이목구비가 너무 확실해서 의심받게 되었네요.
AI가 아닌 실제 살아있는 사람이라는 멘트와 함께요.
아직까지 한국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선수입니다.
5월 프랑스 파리 에페 월드컵 단체전에서 우승했습니다.
7월 홍콩 펜싱 선수권에서는 개인 44위를 기록했습니다.
9월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개인 5위로 선발되었습니다.
롤모델은 신아람으로 너무 멋있다고 하네요.
원래 꿈은 승무원이었다고 하는데요.
펜싱 국가대표가 되어 더 잘 되었네요.
대학에 들어가기 전 이미 17개 이상의 메달을 땄습니다.
한국에서는 실력으로 청소년 때까지는 증명한거고요.
이제는 성인이 되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때가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학폭에 대한 소문이 있었습니다.
학생이 선수로 출전하려면 이와 관련된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시기, 질투를 받았나 봅니다.
이상형이 안효섭이라고 하는데요.
키가 180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데 양승혜가 168입니다.
어딘지 안효섭과 좀 어울리는 느낌도 들고요.
인스타그램 1000만 팔로워 보다는 올림픽 금메달을 원한다고.
국가대표가 꿈이라고 했는데 꿈을 이뤘네요.
인기보다는 자신의 일에서 성공하기를 원했다고 해야죠.
양승혜는 아시안게임에서 25일에 출전합니다.
여자 에페 단체전 메달에 도전하는데요.
꼭 금메달을 획득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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