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배에 아이까지 있었는데…” 결혼 일주일 전에 파혼 통보받고 충격 결정한 여배우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이상아가 두 번째 결혼을 앞두고 결혼식 불과 일주일 전 예비 남편에게 파혼 이야기를 들었던 사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이미 임신 사실까지 알려진 상황이었던 그는 결국 예정대로 웨딩드레스를 입었지만, 결혼생활은 약 1년 만에 끝났다.
첫 이혼 뒤 다시 선택한 결혼

이상아는 앞서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했지만 짧은 결혼생활 끝에 이혼했다. 이후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이 컸던 그는 지인의 소개로 사업가 전철을 만나 두 번째 결혼을 준비했다. 두 사람은 빠르게 가까워졌고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임신 소식까지 전해졌다. 이상아는 훗날 당시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에게 의지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결혼 일주일 전 “결혼하지 말자”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을 둘러싼 좋지 않은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상아의 회상에 따르면 급기야 결혼식 일주일 전 상대방이 결혼하지 말자는 뜻을 전했다. 이미 혼전임신 사실까지 알려져 있던 상황이라 선택은 더욱 어려웠다. 결국 그는 예정대로 결혼식을 올렸고, 당시 식장에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결혼 후에는 빚 문제까지

결혼한다고 상황이 나아진 것은 아니었다. 이상아는 방송에서 결혼식 축의금과 신혼집 문제 등 여러 갈등이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이후 남편 사업과 관련해 보증을 서면서 자신에게 상당한 채무가 남았다고도 밝혔다. 그가 언급한 금액은 7억~8억원 수준이었다. 다만 이 내용은 이상아가 방송에서 밝힌 자신의 경험과 주장에 따른 것이다.
딸 돌잔치 다음 날 이혼 결심

힘든 상황에서도 이상아가 바로 결혼생활을 끝내지 못한 이유는 딸이었다고 한다. 최소한 아이의 첫돌 사진과 돌잔치만큼은 부모가 함께 있는 모습으로 남겨주고 싶었다는 것이다. 결국 딸의 돌잔치까지 기다린 뒤 다음 날 이혼을 결심했다고 회상했다. 그렇게 두 번째 결혼도 약 1년 만에 끝을 맺었다.

결혼 일주일 전 파혼 이야기를 듣고도 임신과 여러 현실적인 상황 때문에 결국 식을 올렸다는 이상아. 이후 경제적인 갈등까지 겪은 끝에 딸의 첫돌을 지켜본 뒤 두 번째 결혼을 정리했다고 밝히며 당시의 복잡했던 시간을 뒤늦게 털어놨다.
- “160억 빚에 아이 둘까지 혼자 키웠다..” 이혼하고 4천억 화장품 사업 성공한 여배우
- “19살 아들 혼자 살라고 돈도 안줬다…” 2년간 차에서 버틴 아들과 화해한 여배우
- “초미남 배우랑 4년 공개 연애하고…” 다른 남자와 결혼해 선생님으로 변신한 여배우
- “2억 6천만 달러를 쏟아부었다” 디즈니 50번째 그 애니메이션
- “개봉 13일 만에 100만” 말단 여직원들이 해낸 그 영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