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강준 하면
눈부터 보게 되는 분들 많으시죠
특유의 갈색 눈동자에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워낙 유명한데요
그런데 최근 온라인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
화제가 됐어요
바로 서강준의 치열입니다
사진을 그렇게 많이 봤는데도
저도 이건 처음 자세히 보게 됐네요
서강준 치열이 갑자기 화제 된 이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강준의 치열을 언급한
게시물이 올라왔어요
서강준 얼굴을 워낙 좋아했는데
치열을 뒤늦게 발견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게시물 조회수가 크게 올라가고
댓글도 수백 개가 달리면서
다른 커뮤니티까지 퍼졌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면
서강준의 치아가
연예인들에게 흔히 보이는
반듯하게 정리된 느낌과는
조금 다르긴 해요
그런데 지금까지
치열이 크게 화제 된 적은 드물었어요
오히려 이번에도 반응을 보면
치열 자체보다
이걸 왜 이제야 봤지 하는 반응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얼굴만 보느라 몰랐다..
생각해 보면 서강준 얼굴에서
워낙 유명한 부분이 따로 있었죠
바로 눈입니다
서강준은 데뷔 초부터
밝은 갈색 눈동자로 유명했어요
렌즈를 착용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눈동자 색이 눈에 띄었고
여기에 진한 눈썹과 높은 콧대
뚜렷한 얼굴선까지 더해지면서
사진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눈 쪽으로
먼저 가는 얼굴이에요
그래서인지 웃는 사진에서도
치아보다는 표정이나 눈매가
먼저 들어오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이번에 치열 이야기가 나온 뒤
예전 사진까지 다시 찾아보는
사람들이 생긴 것도
치아가 갑자기 달라져서가 아니라
그동안 눈여겨보지 않았던 부분을
처음 의식하게 됐기 때문인 거죠
알고 나서 사진을 다시 보면
분명 보이는데
그전에는 왜 몰랐을까 싶어서
오히려 더 신기합니다
반듯하지 않아서
오히려 자연스러운 서강준 치열
요즘 배우나 아이돌 사진을 보다 보면
치아까지 가지런한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서강준의 자연스러운 치열이
오히려 더 의외로 느껴졌던 것 같아요
완벽하게 반듯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보기 좋더라고요
요즘은 치아까지 가지런하게
관리하는 경우가 워낙 많은데
서강준은 이런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게 신기해요
서강준은 그냥 진짜 미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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