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3기에서
현숙과 상철의 데이트를 보다 보니
의외로 현실적인 질문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특히 현숙이 상철에게
직장에 관한 질문까지 꺼내면서
상철의 직업이 다시 눈에 들어왔어요
33기 상철은
충남 부여에서 근무 중인
5년 차 우체국 집배원입니다
연봉은 얼마일까요?
첫인상 3표, 자기소개 후 0표?
상철은 1991년생으로
33기 남성 출연자 가운데
초반 반응이 가장 좋았던 출연자였어요
첫인상에서 정숙 영자 현숙까지
세 명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자기소개가 끝난 뒤
첫 데이트 선택에서는
상철을 선택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3표에서 0표가 된 상철도
전체가 리셋된 느낌이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고요
그러다 손잡고 랜덤 데이트에서
상철이 현숙의 손을 고르면서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현숙이 상철에게 물어본 현실적인 질문
현숙과 상철은 데이트에서
직업과 진로뿐 아니라
앞으로 어디에서 생활할지도
이야기했어요
상철은 충남 부여에서 근무하는
5년 차 우체국 집배원이고
현숙은 코트라에서 일하며
해외근무까지 경험한 직장인이죠
연애를 넘어 결혼까지 생각하면
근무지가 꽤 중요한
두 사람이었던 셈이에요
현숙도 이런 부분을 확인하려는 듯
상철의 직장과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데이트가 끝난 뒤에는
현숙의 생각도 분명해졌어요
지역적인 부분을 비롯해
직업적으로 서로 통하는 부분이
많지 않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거든요..
첫인상에서는
33기 상철에게 마음이 갔지만
막상 두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어디에서 살아갈지를 이야기해 보니
생각할 부분이 많아졌던 것 같아요
5년 차 우체국 집배원 연봉은?
33기 상철은
충남 부여에서 근무하는
5년 차 우체국 집배원인데요
집배원은 기본급 외에도
정액급식비와 직급보조비
정근수당과 명절휴가비 등이 붙고
업무에 따라 초과근무수당도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런 수당까지 감안하면
5년 차 집배원의 세전 월급은
300만원대 정도로 예상할 수 있어요
연봉으로는 대략
3000만원대 후반에서
4000만원대 초반 정도?
초과근무가 많은 경우에는
이보다 조금 더 높아질 수도 있고요
상철의 실제 급여가
공개된 건 아니지만
5년 차 경력을 기준으로 보면
이 정도 범위로 보는 게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