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RESCENE)는 팀명에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들은 프루스트 효과처럼 음악을 통해 대중의 기억에 남는 향기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로 출발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향기 콘셉트를 선보여온 리센느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향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리센느는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데 이어, ‘Pretty Girl'(프리티 걸)까지 정주행하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연달아 흥행을 이어가며 ‘국민 걸그룹’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지난해 11월 발매된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실물 앨범을 선보이는 리센느는,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 컴백은 미니 4집 ‘PULSE'(펄스)로, 오는 11월 3일 발매될 예정이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리센느가 이번 신보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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