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김채원이 흰색 크롭 티셔츠와 체크무늬 스커트를 착용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긴 땋은 머리를 한 손으로 만지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 시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폰을 착용해 음악에 몰입하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다.
야경과 트레일러 차량을 배경으로 서 있는 김채원은 부츠를 신은 채 한쪽 다리를 들고 역동적인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같은 의상을 입은 다른 인물과 나란히 서 있는 장면에서는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짧은 SNS 글에서 김채원은 카우보이 모자와 입맞춤 이모티콘으로 깜찍한 매력을 더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담아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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