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진아가 1년 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 앞에 돌아온다.
핑크재즈는 22일 이진아가 23일 새 디지털 싱글 ‘저니 오브 드리밍’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저니 오브 드리밍’은 바쁜 일상 속에서 희망과 꿈을 잃어버린 이들을 위해 위로와 응원을 담아낸 작품이다.
이진아는 지난해 9월 ‘시편 150 프로젝트’의 ‘시편 17편 나를 눈동자같이’ 이후 약 1년 만에 신곡을 공개한다.
2014년 SBS ‘K팝스타 시즌4’에서 이름을 알린 이진아는 싱글 ‘에피타이저’, 정규앨범 ‘진아식당 풀 코스’ 등을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하고 프로듀싱까지 맡으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아왔다.
또한 정규앨범 ‘도시의 속마음’으로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팝 음반 부문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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