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상위 50% 순자산이 너무 낮아 이게 맞냐고 의심
상위 50%가 순자산 5~6억이 믿기지 않는다고.
경제활동 제일 활발한 연령대에 소득도 500이상으로 높은데도.
다른 연령층은 어떤 지 궁금하다.
40대 상위 5% 이내가 16.4억.
10%가 13억이고 20%가 10억.
500씩 벌어도 재테크 못하면서 전세 살고 주식 안하고 예적금만 하는 사람 태반.
물가 계속 오르는데 소비 줄이는 것도 어렵다.
세금띠고 400 실수령 고정지출 200 띠면 얼마 안된다.
투자해서 어느 정도 성공해서 순자산 3~4억이다.
그도 못했으면 순자산 1~2억도 빠듯.
40대 절반이 아니라 부자들이 많아 평균 올라 순자산 5억.
40대 절반 등수는 2억도 없다.
생각보다 돈 많이 쓴다.
집있고 차있고, 돈 모아 재테크 안 하고 여행가는데 쓴다.
증여 없으면 저 구간이 제일 많을거다.
상위 5퍼센트는 낮은 게 부동산은 입력 안 해서인 듯.
부동산은 기준시가 기준이라 낮게 잡히는데 비중이 커서 그렇다.
지방도 포함인데 수도권이라 생활 수준 큰 것도 있다.
월 500 한푼도 안쓰고 숨만 쉬며 20년 모아야 12억인데 6억도 작은게 아니다.
30대 상위 5%는 10.6억이다.
10%는 6.2억이다.
가장 하위는 4천만원.
소득 500은 20대부터 되는 게 아니다.
300부터 오르다가 500이상 되는거다.
대기업도 의사처럼 첫 소득부터 빵 터지지 않는다.
의사 레벨에 맞게 소득, 자산 수준 높은 사람이 많다.
한국 천제 국민 백분위로 보면 차원이 다르다.
힘겹게 인생 버티기만 하는 사람도 많다.
직장인은 세전으로 하니 실소득은 더 적다.
현재 500이면 과거에는 300,400 하다 올라온거다.
신입부터 500 받고 다니는 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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