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2년 만의 단독 귀환…’MEAN : of feral’ 11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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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민호 솔로 콘서트 포스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5-0262/image-717f012d-abb2-4457-8d0f-0890bbfe0fc8.jpeg)
무대 위 야성적 매력의 집약,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서막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샤이니 민호’가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두 번째 단독 솔로 투어 ‘민 : 오브 페럴’(MEAN : of feral)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진화된 역량을 입증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민호가 솔로 가수로 무대에 오르는 2년 만의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글로벌 팬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울을 시작으로 추후 공개될 글로벌 투어 일정은 전 세계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결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최근 종영한 SBS 농구 예능 ‘열혈농구단2’에서 보여준 지치지 않는 열정은 음악적 행보로 고스란히 이어진다. 지난 7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메이크 잇 핫’(Make it hot)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이번 콘서트 무대 위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로 구현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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