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5-0262/image-e9685a9c-fb90-4230-9933-2e7b8a29f0de.jpeg)
안정 속 맞이한 새 생명, ‘솔트엔터테인먼트’ 공식 발표
배우 ‘박신혜’가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며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열었다. 22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신혜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 ‘최태준’을 비롯한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지난 2022년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은 지 약 2년 4개월 만에 전해진 경사다.
한류 스타 부부의 거침없는 행보, ‘지옥에서 온 판사’부터 ‘다리미 패밀리’까지
이들 부부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가정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박신혜’는 SBS ‘천국의 계단’, ‘상속자들’ 등 굵직한 작품을 거치며 독보적인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 성황리에 방영된 SBS ‘지옥에서 온 판사’를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남편 ‘최태준’ 역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01년 SBS ‘피아노’로 데뷔한 그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1남 1녀’의 부모가 된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