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846ce902-f68c-4fe2-9448-29e7f56965b3.jpeg)
방송인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녹화를 취소한 지 하루 만에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 SNS에는 “실시간 ‘유퀴즈’ 촬영 현장 포착.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백자 잉어 모양 연적’ 얼굴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재석은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결선 대상 수상자 전은슬 씨와 녹화를 진행했다.
특히 전날 고열 증세로 촬영 일정을 취소했던 유재석이 곧바로 복귀한 가운데 이전보다 핼쑥해진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재석은 감기 몸살에 따른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지난 22일 예정됐던 SBS ‘틈만 나면, ‘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당시 소속사 안테나는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이 건강 문제로 당일 녹화를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21년 코로나19 확진으로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예정된 촬영이 무산된 적은 있었지만 당일 건강 문제로 갑작스럽게 녹화가 취소된 사례는 없었다.
이후 하루 만에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장에 복귀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유재석의 건강 상태와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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