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건우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ce772e4e-9546-4fc9-b228-36fb97d46c22.jpeg)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의 SNS에 사망을 알리는 부고가 올라왔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빙상계에 따르면 이날 김건우의 SNS에는 그의 사망 소식을 알리는 부고가 게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황망한 마음으로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너른 마음으로 헤아려 주기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
사망 원인이나 구체적인 경위는 적히지 않았다.
부고가 확산되면서 국내 체육계와 해외 팬들의 애도가 이어졌지만 김건우는 실제로 생존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빙상계 관계자는 김건우의 가족을 통해 그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현재 김건우의 휴대전화가 해킹됐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부고가 SNS에 올라오게 된 구체적인 경위는 확인 중이다.
김건우 본인이나 가족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해당 부고 게시물 역시 현재까지 SNS에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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