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박원숙채널']](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c20421f1-7037-485b-a5bf-968490f9230e.png)
배우 임현식이 집에 있는 나무 때문에 한 달에 1천만원이 나간 적도 있다며 예상 밖의 관리 비용을 공개했다.
23일 박원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랜만에 임현식 씨 만났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현식은 “어떨 때는 집에 있는 나무들 때문에 한 달에 1천만원이 나간 적도 있다. 그렇다고 그게 소득이 있는 것도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늙은이가 그렇듯 돈 관리를 정말 정신 차리고 해야겠더라. 자식들과도 정리가 돼야 하고 나름대로 그런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교통정리를 잘해야겠다. 내가 가진 것은 다 쓰고 살아야겠다고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자녀들에게 ‘너희가 알아서 관리해라’라는 식으로 회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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