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예인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8ee624d4-f292-4515-84e5-5f379692d8d9.jpeg)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에 합류해 천장미 역을 맡는다.
23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정예인은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에서 중증외상팀 간호사 천장미로 출연한다.
제작사는 천장미 역을 새롭게 맡을 배우를 찾기 위해 다수의 배우를 대상으로 오디션을 진행했다.
정예인은 오디션을 거쳐 최종 낙점됐으며 관계자는 정예인이 현장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천장미는 중증외상팀 간호사로 주지훈·추영우·윤경호 등과 함께 극을 이끄는 주요 인물이다. 시즌1에서는 하영이 해당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하영은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안상호는 한양에 개원한 첫 의사로 알려졌으며 극단적 내선일체를 주장하고 일제 통치 기구에서 전의로 근무한 이력이 전해졌다.
이에 하영이 작품에서 하차하면서 제작사는 새로운 천장미를 찾았고 정예인이 시즌2부터 배역을 이어받게 됐다.
정예인은 2014년 11월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웹드라마 ‘더 블루씨’와 tvN ‘크리미널 마인드’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티빙·왓챠 ‘인싸가 되고 싶은 나라’와 드라마박스 ‘수수께끼 재벌딸’ 네이버 클립 ‘자판귀’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는 동시 촬영으로 제작되며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