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욱과 차예련이
딸 인아 양과 함께한
가족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올해 9살이 된 인아 양이
엄마 아빠 사이에
서 있는 모습을 보니까
어느새 이렇게 컸나 싶더라고요~
여러분은 누굴 더 닮은 것 같나요?
주상욱 차예련 9살 딸 인아 양 화보 등장
최근 공개된 가족 화보에는
주상욱과 차예련
그리고 딸 인아 양이 함께 등장했습니다
세 사람이 정식 패션 화보에 함께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인아 양은 엄마 아빠 사이에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포즈를 취했고
가족이 함께 손을 잡거나
나란히 선 모습도 공개됐어요
주상욱과 차예련이
워낙 비주얼 부부로 유명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선이
인아 양에게도 향했습니다!!
인아 양은
2018년생으로 올해 9살이에요
주상욱과 차예련은
평소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인아 양의 일상을
조금씩 보여준 적은 있지만
이렇게 얼굴을 가리지 않고
엄마 아빠와 함께
정식 가족 화보에 등장한 모습은
확실히 새롭게 느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인아 양이
아기였을 때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면
훌쩍 자란 모습부터
눈에 들어올 것 같아요~
차예련은 이미 “주상욱을 낳았다”고 했다
그렇다면 인아 양은
엄마 차예련과 아빠 주상욱 중
누구를 더 많이 닮았을까요?
재미있게도 부부가 모두
이 질문에 답한 적이 있습니다
차예련의 대답은 정말 간단했어요
“저는 주상욱을 낳았어요”
인아 양이 아빠 주상욱과
정말 많이 닮았다는 의미였는데요
차예련은 밖에 나가도 사람들이
인아 양과 주상욱이
똑같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주상욱의 설명은
조금 더 구체적이었어요
주상욱은 딸의 얼굴에서
코 위쪽은 자신을 닮았고
코 아래쪽은 차예련을 닮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아직 더 커봐야 알겠지만
전체적으로는 자신을 조금 더
닮은 것 같다고도 했어요 ㅎㅎ
실제로 이번 가족 화보를 보고 있으면
엄마와 아빠의 얼굴을
번갈아 보게 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성격은 주상욱을 닮아
차분한 편이라고 합니다
결혼 9년 차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요즘
주상욱과 차예련은
2017년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5년 방송된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한 뒤 부부가 됐어요
결혼 다음 해인 2018년에는
첫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습니다
어느덧 결혼 9년 차
인아 양도 초등학교 2학년이 됐어요
주상욱은 요즘에도
인아 양을 직접 재워주고
학교에 데려다줄 정도로
딸과 가까운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아 양에게
엄마와 아빠 중 누가 좋냐고 물으면
“둘 다”라고 대답하지만
누가 더 무섭냐는 질문에는
바로 엄마 차예련을 선택한다고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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