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성동일 아내가
딸 성빈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어요
아빠 어디가에서
장난기 넘치던 모습이
아직도 익숙한데
어느새 성빈이 고3이 됐더라고요!
더 의외였던 건
현재 성빈이 현대무용을 전공하며
대학 입시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아빠 어디가 성빈, 현대무용 전공생 됐다
2008년생 성빈은
올해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어린 시절 아빠 어디가에서 보여줬던
활발한 모습 때문에
성빈의 최근 진로를 처음 듣고
조금 의외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성빈은 처음부터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한 것도
아니었는데요
일반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현대무용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예술고등학교로 편입해
전공을 이어가고 있어요
단순히
취미로 배우는 수준도 아닙니다!
현대무용 콩쿠르에 출전할 정도로
꾸준히 연습했고
현재는 고3 입시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해요
방송에서 한창 뛰어놀던
어린 성빈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분야를 직접 선택해서
진로로 이어가고 있다는 게
꽤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성동일도 놀란 딸의 변화?
성동일도 최근 딸 이야기를 하면서
성빈이 예전과 정말 많이 달라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성동일은 딸 성빈의 변화를 두고
“천지개벽할 정도로
달라졌다”고 표현하면서
현재 몸무게가
약 47kg이라고 밝혔어요..!
성동일에 따르면
성빈은 어린 시절 안짱다리였고
처음부터 무용하기 좋은
신체 조건을 갖춘 것도 아니었다고 해요
성빈은 현대무용을 시작한 뒤
부족한 부분을 연습으로 채워갔고
결국 콩쿠르 무대까지 나갈 정도로
실력을 키웠습니다
현대무용을 전공하면서
체중과 식단 관리도 하고
학교생활과 입시 준비까지
함께 이어가고 있고요
이 과정 자체가 쉽지 않을 텐데..
정말 대단하죠?
성빈, 공부도 잘한다고?
성빈의 또 다른 모습은
오빠 성준의 이야기에서 나왔습니다
성준은 성빈이 어릴 때부터
책을 굉장히 많이 읽었다고 했어요
읽는 속도도 빠른데
내용까지 꼼꼼하게
기억하는 편이었다고 합니다
성준은 성빈이
예체능이 아닌 공부를 선택했다면
자신보다 더 좋은 대학에
갔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도 했어요!
성동일도 성빈이 머리가 좋다며
공감했고요
성준 역시 아빠 어디가 이후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없었는데
어느새 진산과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특허도 2개나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꽤 놀라웠어요~
아빠 손을 잡고 여행 다니던 남매가
한 명은 한양대생이 되고
한 명은 현대무용 입시생이 됐다니
아빠 어디가를 봤던 사람이라면
이런 남매의 근황에서
세월이 제일 크게 느껴질 것 같네요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