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5500평 집에 가사도우미 ‘0명’…”집안일 직접 혼자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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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outube '하원미']](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995fa901-c29e-4f02-879e-544c3d87344b.png)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미국에 있는 5500평 규모의 대저택을 별도의 가사 인력 없이 직접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 하원미의 미국에서 주부로 살아남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하원미는 “둘째 학교를 보낸 뒤에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청소한다”며 미국에서 보내는 평소 일상을 전했다.
제작진이 “언니가 미국에 있으면 뭐 하는지 궁금해한다”고 하자 하원미는 “다 똑같다”고 답했다.
이어 “사람들이 그 큰 집에 일하는 사람 몇 명 쓰냐고 묻는데 나 하나다”라며 집안일을 직접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원미는 주방 쓰레기를 정리한 뒤 빨래와 냉장고 정리 등을 이어가며 실제 집을 관리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제작진이 “이 넓은 공간을 모두 꼼꼼하게 청소하고 그러는 건 아니죠?”라고 묻자 하원미는 “그런 건 아니다. 자주 쓰는 거실과 주방 위주로 청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하원미는 유튜브를 통해 약 5500평 규모의 미국 자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공개된 집에는 화장실 14개를 비롯해 추신수의 선수 생활을 기념하는 공간과 스포츠 시설 등이 마련돼 있었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했으며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가족은 현재 미국 텍사스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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