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한소희가 바다를 배경으로 일상의 소중함을 담은 메시지와 함께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매일 조금씩,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사는 모든 선우와 기호를 위해”라는 글귀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바다로 시야가 트인 공간에서 검은색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밝은 금발 머리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스타일로 차분하면서도 뚜렷한 인상을 드러냈다.


또 햇살을 받으며 바다를 등진 채 찍은 옆모습에서는 얼굴과 어깨선이 자연스럽게 강조됐고,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도 자아냈다.
실내에서는 체크무늬 재킷을 착용하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귀여운 분위기를 전했으며, 같은 재킷을 입고는 정반대의 무표정한 얼굴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번에 언급된 ‘선우’는 한소희가 영화 ‘인턴’에서 맡은 캐릭터로, 그는 패션업계에서 성공을 이룬 CEO역을 연기했다. 영화에서 최민식이 37년 경력의 인턴 기호로 합을 맞추었다.
영화 ‘인턴’의 주요 출연진들은 10월 3일과 4일,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관객을 직접 만나는 무대인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한소희와 최민식, 김준한, 박예니, 임성균, 김도영 감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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