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89acd172-f4c7-4abb-b52d-48a1d55fec60.jpeg)
배우 배두나가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을 공개한 뒤 평소와 달라 보이는 모습으로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46세 배두나 얼굴 확 달라 보인다는 말 나온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화면 속 배두나는 앞머리를 내린 단발머리에 시스루 톱을 입은 채 팬들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붉은색 립을 제외하면 별다른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특히 카메라가 얼굴 가까이에 놓인 데다 아래에서 위를 향하는 앵글과 평소와 다른 조명이 더해지면서 얼굴과 눈 주변이 다소 부어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배두나는 방송에서 최근 쇼핑한 바지와 가방 등을 직접 보여주며 팬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이를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꾸미지 않은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개한 점이 보기 좋다는 반응과 평소 방송에서 보던 모습과 달라 보인다는 의견이 함께 나왔다.
또 일부 네티즌은 얼굴이 부어 보인다는 점을 언급하며 건강 상태를 걱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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