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다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aec09a9c-7f13-4538-b3c9-282d0ffda1b2.jpeg)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항공기 출발 지연 논란 이후 중단했던 SNS 활동을 재개하고 딸 재이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4일 자신의 SNS에 딸 재이 양의 사진을 올리며 “두 돌을 한 달 앞두고 ♥ 훌쩍 큰 재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돌을 한 달 앞둔 재이 양의 최근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박수홍 가족은 괌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항공기 출발 지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가족과 괌행 항공기에 탑승한 박수홍은 딸이 울자 비행기에서 내리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가 다시 탑승하기로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항공편의 출발이 약 1시간 늦어졌다.
온라인에서는 박수홍 가족의 행동을 두고 ‘민폐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박수홍은 승객과 항공사 측에 직접 사과했다.
박수홍은 당시 “미숙한 판단”이었다며 항공편 지연으로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논란 이후 박수홍과 김다예는 약 4주 동안 유튜브와 SNS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두 사람은 온라인 활동을 다시 시작했고 김다예는 딸 재이 양의 근황도 공개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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