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우용여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8c4bb37a-382f-47fc-b86e-3abca3d6d740.jpeg)
배우 선우용여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고백하며 직접 인지선별검사를 받았다.
2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치매검사 만점받은 82세 선우용여의 특급 건강비결 10가지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아침 식단과 혈당·혈압 측정부터 영어 공부까지 평소 이어오고 있는 건강관리 습관을 공개했다.
선우용여는 “뇌경색이 온 뒤부터는 철저하게 내 몸 관리를 한다”며 “음식이 만병의 근원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제일 무서운 게 치매인 것 같다. 그것도 사실 식구들한테 빚지는 것 아니냐”며 “나한테 제일 목표가 잘 죽는 거다. 내 정신으로”라고 밝혔다.
선우용여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직접 받았다.
검사 결과 30점 만점에 27점을 기록했다. 센터 측은 정상 기준이 22점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7점이니까 거의 만점에 가깝다. 특히 기억력과 언어 추론 능력이 좋다”고 설명했다.
검사 결과를 확인한 선우용여는 “내가 뇌경색을 그나마 빨리 발견해서 치료했다”며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깜빡깜빡한다 싶으면 꼭 체크해 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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