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 프로필 나이 키 아빠 여홍철 엄마 가족 학력 고향 도마 금메달 아시안게임 올림픽 부상 근황까지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여서정이 다시
도마 정상에 올랐습니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냈는데요
2018년 16살에 처음 정상에 오른 뒤
8년 만에 다시 따낸 금메달이라
더 눈길이 갔어요
특히 파리 올림픽 어깨 부상에 이어
재활 과정에서
또 다른 부상까지 겪었다고 하니
이번 금메달이 여서정에게 왜 특별한지
조금 알 것 같더라고요
24세 여서정 부모님도 모두 체조 선수
여서정은 2002년 2월 20일생으로
현재 만 24세예요
키는 152cm로 알려져 있고
신갈초 경기체중 경기체고
한국체대를 거쳐
현재 제천시청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빠는 너무나 유명한 여홍철이에요
여홍철은 1996 애틀랜타 올림픽
도마 은메달리스트로
아시안게임에서도 두 차례 금메달을 따낸
한국 체조의 대표적인 선수죠
그런데 엄마 김채은 역시
체조 선수 출신입니다
언니 여하연까지
두 딸이 있는 가족인데
부모님 모두 체조 선수였다는 점은
저도 꽤 흥미로웠어요
여서정은 어린 시절 계속
“여홍철의 딸”로 불리는 게 싫었던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여서정이라는 이름만으로
충분히 설명되는 기록을 만들어냈다는 게
또 재미있네요
16살 금메달 이후 올림픽 역사까지 썼다
여서정은 9살 무렵
체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16살의 나이로 금메달을 따내며
이름을 알렸어요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는
여자 도마 동메달까지 따냈습니다
한국 여자 체조 선수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건
여서정이 처음이었어요
아빠 여홍철에 이어 여서정까지
올림픽 메달을 따면서
한국 최초 부녀 올림픽 메달리스트라는
기록도 만들어졌고요
하지만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도마 결선 직전 연습에서
오른쪽 어깨를 다쳤고
어깨 탈구 상태에서도 결선에 출전해
최종 7위로 대회를 마쳤어요
어깨 탈구 견디고 다시 올라선 도마
파리 올림픽 이후 여서정은
치료와 재활에 들어갔지만
재활 과정에서 아킬레스건 부상까지
겹쳤습니다
그러고 다시 출전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도마 정상에 오른 거예요
더 눈길이 갔던 건
결선 1차 시기에서
아빠 여홍철이 만든 기술 “여2″를
사용했다는 점이에요
이번 우승으로 여서정은
한국 여자 체조 최초의
아시안게임 2관왕이 됐고
여홍철처럼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두 개가 됐습니다
여서정은 이번 금메달을 두고
“보상받은 기분”이라고 표현했는데요
파리에서 어깨를 다치고
재활 중 또 부상을 겪은 시간을 생각하면
딱 맞는 말처럼 느껴졌어요
16살에 처음 정상에 섰던 여서정이
24살이 되어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니
같은 금메달이어도
이번에는 느낌이
정말 달랐을 것 같네요~!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