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한복 인사로 따스함 전했다’…몬스타엑스·아이브 등 추석 메시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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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을 맞아 풍성한 명절 인사로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나눴다.
케이윌,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크래비티, 아이브, 키키, 아이딧, 에이엔 등 여러 팀은 24일 각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복을 차려입고 추석 인사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다양한 소속 아티스트들이 각기 개성 있는 방식으로 팬들에게 덕담과 근황을 전하며 명절 분위기를 돋웠다.
케이윌은 뮤지컬 ‘헬스키친’ 공연장에서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추석 덕담을 남겼으며, 사랑하는 이들과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한복으로 단장한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가족, 소중한 이와의 행복한 시간을 당부하면서 남은 2026년에도 팬들과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우주소녀의 다영은 따뜻한 명절이 되길 응원했고, 유연정은 가족과 함께 마음 넉넉한 시간을 보내고 안전을 기원하는 덕담을 남겼다.
신보 ‘sonorous’를 30일 발매하는 크래비티는 야외에서 한복 인사를 전하며 오는 앨범 및 11월 단독 콘서트 준비 소식을 함께 알렸다.
아이브는 월드 투어를 마치고 맞는 이번 추석에 특별한 감회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보름달 아래에서 소원을 빌어볼 것을 제안하며 팬들의 행복을 기원했고, 이동 중에도 아이브 노래를 들어달라는 당부로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신예 키키는 소속 팬덤인 티키에게 감사를 전했고, 아이딧은 명절의 음식과 풍경 소개로 유쾌한 인사를 남겼다.
한일 합작 그룹 에이엔은 유생 콘셉트의 의상으로 등장, 첫 추석을 팬들과 함께 맞이하는 설렘과 더불어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처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저마다 색다른 방식의 추석 인사를 건넸으며, 올 하반기 역시 다채로운 음악, 공연, 뮤지컬, 방송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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