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3b46e6fe-e06c-4a68-8e88-1be6f207cba0.jpeg)
방송인 정준하가 새롭게 문을 연 요거트 매장에 유재석과 주우재가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한 네티즌은 SNS에 유재석과 주우재가 정준하의 요거트 매장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유재석과 주우재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정준하의 매장으로 들어서는 모습이 담겼다.
쇼케이스 앞에 있던 정준하는 두 사람을 발견한 뒤 미소를 지었고 유재석과 주우재는 요거트를 한입씩 맛봤다.
특히 당시 유재석은 다소 창백하고 핼쑥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최근 알려진 유재석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22일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이날 SBS ‘틈만 나면’ 시즌5 녹화를 위해 촬영장까지 갔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현장에서 녹화를 취소했다.
한편 정준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현지 매장을 방문해 요거트 제조 과정을 살펴보는 등 국내 론칭을 준비한 과정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요거트 브랜드를 마지막으로 새로운 외식 사업에는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준하는 서울 강남에서 운영하고 있는 횟집의 월 매출이 수억원대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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