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밉지 않은 관종언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208bff69-6448-4b57-9267-93de721b119e.png)
유튜버 헤이지니가 남편과 처음 만나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까지 이어진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500만 구독자 유튜버 헤이지니! 56평 럭셔리 하우스 대공개(육아고민, 논란해명)’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지혜가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묻자 헤이지니는 “소개로 만났다”고 말했다.
그러자 남편은 “소개팅까지는 아니고 제가 번호를 물어봤다”며 “사람이 재밌어 보였다. 신선하고 알아가고 싶었다. 처음에는 번호를 안 주려고 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남편은 당시 공군 복무를 마친 뒤 개인 사업을 하고 있었으며 두 사람은 3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
또 헤이지니가 유명 유튜버라는 사실을 처음 접했을 때를 두고 “처음에는 신기했다. 조카가 아내의 채널을 보고 있었다. 사람들이 알아보고 그러는 게 신기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딸을 출산한 데 이어 지난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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